BAI

좋은 교육이, 복잡한 업무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교육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갑니다.

BAI는 교육 콘텐츠의 개발과 운영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교육기관을 위한 플랫폼 BridgeCampus™를 통해, 복잡한 업무는 더 명확하게 정리하고 교육자료는 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회사 소개

좋은 교육이, 복잡한 업무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하나의 교과목을 개발하고 운영하기까지는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만들고, 변경 내용을 확인하고, 검토와 심사를 거쳐 결과를 기록하는 일까지. 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 뒤에는 적지 않은 관리 업무가 놓여 있습니다.

BAI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에 주목합니다. 흩어진 정보와 단절된 절차를 정리하고, 교육자와 담당자가 필요한 정보에 쉽게 접근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단순히 업무를 디지털로 옮기는 일이 아닙니다.
교육자는 교육에 집중하고, 기관은 운영 과정을 명확하게 파악하며,
좋은 교육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활용되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BridgeCampus

교과목 개발부터 운영까지,
교육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BridgeCampus™는 BAI가 개발하는 교육기관용 콘텐츠 개발·운영 플랫폼입니다.

교과목 신청, 교육자료 관리, 개정 내용 검토, 심사와 지원금 지급 관리까지.

서로 다른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정보와 기록을 연결해, 교육기관의 업무가 일관된 흐름 안에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1. 흩어진 자료를 체계적으로

교과목별 교육자료와 개정 이력을 함께 관리합니다. 필요한 자료를 찾고, 이전 자료와 현재 자료의 관계를 파악하며, 검토에 필요한 맥락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변경 내용을 근거와 함께

교육자료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하고, 검토에 필요한 근거를 정리합니다. 결과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변경 내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3. 신청부터 후속 관리까지 끊김 없이

교과목 신청과 검토, 심사 결과, 지원금 지급 관련 기록을 연결합니다. 업무의 현재 상태와 이전 처리 내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운영 환경을 지향합니다.

4. 축적된 콘텐츠를 다음 교육으로

교육자료가 한 번의 제출이나 검토로 끝나지 않도록 합니다. 축적된 콘텐츠를 다시 찾고 활용하며, 다음 교과목 개발과 교육 콘텐츠 확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갑니다.

BAI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

기술의 가능성보다, 현장에서의 쓰임을 먼저 생각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출발합니다.

새로운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불편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교육기관의 업무 과정과 사용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주 반복되는 작업과 정보가 끊기는 지점부터 개선합니다.

AI는 판단을 돕는 도구로.

AI가 사람의 결정을 대신하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 검토할 부분을 확인하는 데 기여하도록 합니다.

중요한 판단은 담당자가 근거를 살펴보고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관의 차이를 고려합니다.

교육기관마다 운영 방식과 요구사항은 다릅니다.

하나의 방식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공통으로 필요한 기반과 기관별로 달라지는 업무를 함께 고려합니다.

출처: 성균관대학교

“Education is the most powerful weapon which you can use to change the world.”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넬슨 만델라

Nelson Mandela

도입 및 협업 문의

지금의 교육 업무에서, 무엇이 가장 불편한가요?

BridgeCampus™ 도입 검토부터 교육 콘텐츠 관련 협업까지,
기관의 상황과 필요한 변화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